정부의 세제개편안은 일반 시민들에게 민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다른 정책보다 이런쪽 만큼은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도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재테크와 세테크에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우여곡절끝네 손질이 되었으니 내용을 알아보자.

 

핵심은 '비과세 혜택은 줄이고 세금은 더 걷는것' 이미 일반 시민들에게 그리 좋은 소식만은 아닌듯 싶다. 봉급생활자의 경우 세금 부담이 조금 줄었다고는 하나 미미한 수준이다.

 

세무와 재테크 전문가들이 말하는 '세제 개편안에' 맞는 절세상품은 분리과세 상품이나 과세 시기를 분산시키는 방법인데, 이 부분은 사실 얼마전까지도 고급 정보에 속했는데 이제 일반화 되어 간다고 할 만큼 세테크는 절실해진 모양이다.

 

은행상품

 

 

 

 

연금저축

 

절세는 말그대로 세금을 적게 내어 나가는 돈을 줄이는 세테크의 핵심이다. 금융 상품 중 절세를 위한 최적의 선택은 연금저축계좌로 여금 수령을 목적으로 투자 할 수 있으면서 기존의 연금펀드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판매되고 있다.

 

투자자는 연금저축계좌안에 주식형펀드와 채권형 펀드 등 각종 펀드를 원하는 형태로 채워넣어 투자 포트롤리오를 구성 할 수 있다.

 

기존 연금펀드

 

- 한 분기당 300만원 이상 납입하지 못하는 제한

- 급여소득자는 400만원 한도 내 100% 소득공제

 

연금저축계좌

 

- 1년에 1800만원 한도내 자유 납입

- 한번에 몰아서도 매월 나눠 낼 수 있다

-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바뀌어 혜택 축소, 대신 투자운용배당과 이자에 대한 세금감소

- 연금 수령 요건이 안되도 의료목적으로 인출시 연금외 수령에 대한 세율이 낮아졌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면 조세부담을 완화 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 대신, 전체적으로는 좋다고 말할 순 없어졌는데, 이자에 대한 세금감소에서 파악할 수 있는건 역시나 장기간 가입할 수록 이익이 더 크게 바뀌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재무설계

 

분리과세, 과세시점 분산

 

분리과세를 잘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는 금융상품의 어느정도 미래상황을 예측하여 설계되긴 하지만 어짜피 차후 물가상승을 모두 완벽하게 대응할 수는 없어서 나중에 가면 다시 추가적인 재설계를 하게 되기 마련인데, 이런 이유로 새로운 상품은 일정 주기로 계속해서 나오게 된다.

 

투자상품에 가입하고 받는 배당 수익이 2,000만원을 넘으면 최고 41.5의 세금을 물리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해 잘 알고 가입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인데, 점차 재테크 하는 방법이 타이트하게 변해가는 상황이다 보니 이런 부분도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하이일드 펀드와 선박투자펀드는 금융소득의 최고 15.4%의 세금만 따로 낼 수 있게 해주니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으니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월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상품은 '세금 부과 시점은 수입이 생기는 시점'이라는 점에 착안해 과세 시점을 분산시키는 상품이다. 일시불 지급이 아닌 매월 분산 지급해 소득을 분산시키는 셈이다.

 

이밖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나 기본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난 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잘 알아보는게 좋다.

 

재테크

 

재무설계의 필요성

 

개인이 모든 금융상품을 일일이 알압 보기도 어렵지만, 어떤 조합으로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하는지 시작단계부터 감을 잡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테크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중간에 흔들리기 쉽다. 목적의식은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왜 필요한지 스스로 알아 재테크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인생 전반적인 굴곡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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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전문가가 저마다 다른 상황에 맞는 맞춤 플랜을 짜주면 좋기 때문에 무료상담은 보통 많은 분들이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개중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있는 곳을 링크해두니 무료상담을 받아보면 어떤 금융상품이 절세와 이자소득에 대한 과세등에 유리한지 등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기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Posted by 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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